비뇨부인과는 하부 요로증상과 골반저질환(요실금 및 골반장기탈출증)을 다루는 산부인과의 세부전공 분과입니다.
‘이유여성의원’의 비뇨부인과에서는 골반저에 관한 생리학적 지식과 임상경험을 기반으로 배뇨기능, 배변기능, 성기능을 보전하여
삶의 질을 호전시키도록 합니다. 이유정 대표원장은 '비뇨부인과의 창시자인 배상욱 교수님'이 계신 신촌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전공의 및
'요실금 및 질탈출증의 1인자 전명재 교수님'이 계신 서울대병원 비뇨부인과 전임의 출신으로, 여성 요실금을 여성의 해부학적 구조와
손상 원리로써 가장 잘 아는 전문의입니다. 또한 요실금과 동반하는 자궁/질 탈출증을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하부 요로감염 등 다른 명확한 원인이 없는 상태에서
절박뇨(=갑작스럽게 소변이 마렵고, 참기 어려운 증상)가
주간 빈뇨와 야간뇨 증상과 함께 나타나는 것입니다.
야간 다뇨
다음증에 의한
간질성방광염/
위축성 질염
일부 환자의 경우, 다른 질환과의 정확한 감별진단을 위해
아래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소변의 성분을 분석하고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소변 검사, 소변 배양 검사
배뇨 후 방광에 남아 있는 잔여 소변의 양을 측정하는 배뇨 후 잔뇨량 검사
환자가 일정 기간 동안 소변을 보는 시간과 양, 급박한 욕구를 기록하는 배뇨 일지
방광과 주변 장기의 구조적 이상을 확인하기 위한 방광 초음파 / 자궁-난소 초음파
과민성 방광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합니다. 카페인 섭취 줄이기, 물 적정량 섭취,
골반 근육 운동 등을 통해 증상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카페인과 알코올은 방광을 자극해서
소변량이 많지 않은데도 배출 신호를 보냅니다.
그러므로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많이 마셔 소변을 보러 자주 가면, 이후에는
물을 조금만 마셔도 소변을 자주 보는 배뇨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반대로, 물을 너무 적게 마시면 소변이 방광 내에서
심하게 농축돼 방광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짧은 간격으로 소변을 보던 습관을 점차 늘리는 훈련입니다.
처음에는 1시간 간격으로 소변을 보던 환자가 15분씩 늘려
2시간 간격으로 소변을 보도록 목표를 설정해
방광이 소변을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산부인과는 불편하다...’ 같은 여성으로써 그 마음을 잘 알기에 바른 진료, 편안한 진료를 지키는 산부인과를 약속드립니다.
공장식, 박리다매식 진료가 아닌 1:1 맞춤형 진료를
통해 여러분 곁에서 여성 건강을 살뜰히 케어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81, 더라움펜트하우스
AVENUE B동 2층 (216~217호) 이유 여성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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